고객 센터

032-836-2400

010-3284-8118

연중무휴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립니다.

입금계좌 안내

모든여행사

657801-01-567679

펜션 배경남

900860-02-069062

대청도 소개

아름다운 대청도의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대청도(大靑島)는 황해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백령군도에 속한 섬입니다. 행정구역 상으로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에 속합니다.면적은 12.623㎢, 인구는 1,271명, 733세대입니다. 대청도로 가려면 인천 본토에서 쾌속선으로 4시간을 가야 합니다.

사구언덕(모래언덕, 대청도 10경)

사구언덕(모래언덕)은 옥죽동 해변가 뒤쪽으로 형성된 모래사막이다. 오랜 세월 동안 세찬 바람은 해변의 모래를 날라 오랜 세월 동안 사구언덕을 만들어 마치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이국적인 진풍경을 만들어 놓았다.
신발을 벗고 부드러운 모래언덕 위에서 노닐 수 있다.

농여해변-미아동해변 트레킹
(대청도 10경)

농여해변 트레킹은 바위가 농짝 같다고 해서 붙여진 농여라는 말 처럼 고목나무바위를 비롯하여 해변을 따라 펼쳐진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코스이다. 고목나무바위는 나이테바위라고도 한다.
농여해변은 단단한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으로 발자국도 잘 남지 않는다. 썰물이 되면 농여해변과 미아동해변이 하나로 연결된다.
농여해변에서 시작하여 풀등, 고목나무바위, 섬바지 등 바닷가의 전시장을 감상하면서 시원한 해변을 따라 미아동해변까지 40분 정도 트레킹 한다.

모래울 해송 및 해변(대청도 10경)

모래울 해송은 길이 1km의 모래울 해변의 백사장 뒤의 낮은 언덕에는 아름다운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바위 전망대에서 모래울 해변을 바라보면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독바위 전망대(대청도 10경)

독바위는 해변가에 혼자 고독하게 서 있는 바위이다. 독바위에는 갈매기들이 놀이터인양 때지어 노닐고 있다.
푸른 바다와 절벽과 홀로 서 있는 독바위는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이 아름답다.
독바위는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포인트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독바위 전망대는 해넘이 전망대로도 멋지다.

삼각산 미니 칼바위
대청도 삼서트레킹(대청도 10경)

대청도 삼서트레킹은 서해의 최고봉 삼각산(343m) 정상에 오르고 바닷가 해안절벽 서풍받이까지 이어진 산길과 해안절벽 길을 따라 걷는다.
백령도에 가려진 대청도는 삼서트레킹이 개척되면서 많은 등산인들이 찾는 유명한 섬이 되었다. 대청도 삼서트레킹은 한국 최고의 섬트레킹 코스로 산과 바다의 절경이 펼쳐지며, 산악인 양걸석대장이 개척하여, 2012년 월간산 12월호에 기사로 소개되었다. 산 능선을 따라 푸른 바다의 전망을 보면서 서해의 최고봉 삼각산(343m) 정상에 오른다.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 백령도, 남쪽으로는 소청도가 가까이 조망된다. 섬 둘레를 따라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시원한 해안선의 풍경이 아름답다.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내려와 마당바위와 서풍받이 트레킹을 한다.
마당바위 아래로 바다 물이 넘실대고 전방으로 푸른 바다와 함께 독바위에서 기름항아리에 이르는 천혜의 기암괴석 해안절경이 펼쳐진다. 능선을 따라 하늘전망대에 오르면 바다와 섬이 어우러진 대청도 최고의 환상적인 절경이 펼쳐진다.
하늘전망대에서 내려오면서 수직 해안절벽 조망대에 올라 바다를 내려다보면 오금이 저릴 만큼 아찔하다. 바닷가에 우뚝 솟아 있는 서풍받이에 도착하면 감탄이 절로 난다.
서풍받이는 대청도 최고의 비경으로 억겁의 세월 동안 서해 바다의 파도와 바람을 막아주는 바닷가의 깎아지른 거대한 수직 해안절벽이다. 서풍받이는 바다를 향해 뾰족하게 우뚝 솟아 멋진 천상의 광경이 펼쳐지고, 파도소리와 바람소리가 시원하다.

서풍받이(대청도 10경)

서풍받이는 서해의 파도와 바람을 막고 있는 바닷가의 깎아지른 웅장한 수직절벽과 함께 깨끗한 서해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멋진 경관이다. 바닷가에 우뚝 솟아 있는 서풍받이는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으로 서풍받이에 오르면 감탄이 절로 난다. 파도소리와 바람소리가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